취등록세 감면 연장 논의로
거래량이 줄면서 대구 아파트 가격이
보합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2주간 대구지역 아파트 가격은
겨울 방학 이사시즌이 본격화됐음에도 불구하고
거래량이 늘지 않으면서 0.07%이 가격
변동률을 나타내 보합세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로는 달서구가 0.15%의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고 면적별로는 66제곱미터에서
99제곱미터 미만이 0.15% 상승했습니다.
전세가격은 0.09%의 변동률로 강보합세를
이어갔지만 이사 시즌과 맞물려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조금 오르는 지역도 나타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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