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5개 야당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김범일 대구시장이 최근 "4대강 사업이
성공적이었고 잘한 사업"이라고 발언해
시민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혔다며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또 김 시장이 낙동강 취수원 옆에
수상 자전거 도로를 건설한 데 이어
자동차 캠핑장까지 만들려고 하면서
시민의 식수원을 위협하고 있다며
항의서한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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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건협 do@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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