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설을 맞아
농,축산물 수급대책반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한편,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벌이고
체불임금 예방 점검반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다음 달 11일까지를
설 명절 물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설 제수용품 16가지와 목욕비 등 22가지를
중점관리 대상으로 정해
집중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도
오늘부터 특별 방범 활동에 들어가
금융기관과 전통시장 등지의 순찰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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