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지역 주택 건설 인허가 건수는
만 3천 건으로 2011년보다 4.4% 늘어
인천을 제외한 5대 광역시 평균
마이너스 7.4%를 웃돌았습니다.
특히 저금리 건설 자금 지원이 가능했던
도시형 생활주택 인허가가 천 800건을 기록해 전년보다 58% 늘었습니다.
경북은 2011년보다 51% 늘어난
2만 5천 700여건을 기록해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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