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초중고등학생
32만 5천여명의 21% 정도가
'학교폭력과 자살충동,우울증세'등에서
가정이나 학교에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관심군'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심군 학생으로 중학생이 25%로 가장 많았으며
전체 관심군 가운데 정신보건 전문기관의
심층 검사가 필요한 '주의군'에 포함된 학생도
5% 정도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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