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오는 9월 6.25전쟁 정전협정
60주년 기념사업으로
'낙동강 세계평화 문화 대축전'을 개최합니다.
경상북도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세계 평화 문화 대축전은
한국전쟁 최대 격전지였던 칠곡군에서
전쟁의 아픔을 평화의 축제로 승화시켜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됩니다.
이를 위해 칠곡군은 지난 21일
21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축제 기획과 프로그램 개발 등에 나섰습니다.
낙동강 세계평화문화대축전은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으로 확정돼
9월 중순 칠곡보 일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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