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산림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는
2천 2백여 그루로, 1년 전보다 57%가 늘어
지난 2005년 이후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고령군이 천여 그루로 가장 많고
포항시가 4백여 그루,
청도와 안동이 각각 백여 그루 순입니다.
특히, 당초 발생지역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감염된 사례가 확인돼, 무단 반출에 대한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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