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올해 외국기업 8곳, 국내기업 22곳을 투자 유치하기로
목표를 세웠습니다.
독일과 일본을 중심으로 유치 활동을 펴고,
이스탄불-경주세계문화엑스포 참여기업과
세계에너지총회 참여기업들과도
투자유치 협상을 벌일 방침입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또
대규모 해외 박람회나 전시회에
공동 투자유치단을 파견해 유치 활동 효과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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