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설을 앞두고 서민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늘부터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을 펼칩니다.
이를 위해 구미시 공무원들이
전통시장 상품권 5천만원어치를 구입해
근무지에서 가까운 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살 계획입니다.
1사 1전통시장 자매결연을 맺은 기관과
기업체 20곳도 100억원 가량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해
전통시장 이용하기에 나섭니다.
한편, 지난해 구미시 16개 전통시장에서 유통된 온누리상품권은 100억원 가량으로
전년도에 비해 10배 이상 늘어나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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