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9대 국회의원 가운데
지역에서는 경북 지역구 의원 5명,
비례대표 의원 1명이 겸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누리당의 강석호 의원이 4개 단체의
이사장이나 회장을 맡아 가장 많고,
김광림, 이철우, 김종태, 김재원 의원이
한 두개씩, 그리고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홍의락 의원이 주식회사의 대표를 겸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정당별 겸직의원 수를 보면
새누리당이 55명으로 가장 많고,
민주통합당이 39명, 진보정의당과 무소속이
각각 1명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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