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총 사업비 462억원을 들여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발생 등에 대비한
각종 사방사업을 벌입니다.
자연황폐 지역과
기존 산사태·산불피해지역 등을 복원하기 위해 13개 시·군 21㏊ 구간에 나무와 잔디 등을
심고, 지진해일 등에 대비해 해안 인접지역에
소나무 등을 심는 해안방재림 사업도
포항, 영덕 등 2개 지역 7ha 구간에서
시행합니다.
토사유출이 발생하고 있는 산간 하천에
보막이를 만들어 산사태를 방지하는
사방댐사업도 지역 23개 시·군 112곳에서
진행합니다.
이밖에도 호우시 상습 침수되는
구미시 도개면에 산지사방과 사방댐 건설(사업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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