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지난해보다 57% 늘어난
19억 8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노인일자리 사업기간도
7개월에서 9개월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참여자격은 공익형과 복지형 사업의 경우
만 65세이상 기초노령 연금수급자이고
초등학교 급식도우미와 교육형 등의 사업은
만 60세에서 64세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김천시는 읍면동 사무소와 김천시니어클럽 등을 사업 수행기관으로 지정하고,
이달중 참여자를 모집해 다음달부터
일자리 사업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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