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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앞바다서 밍크 고래 1마리 죽은 채 발견

김철승 기자 입력 2013-01-18 16:44:47 조회수 1

밍크고래 1마리가 영덕군 남정면 앞바다에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오늘 오전 5시쯤
영덕군 남정면 부경리
동쪽 2.8킬로미터 해상에서
밍크 고래 1마리가 49살 강모씨의 그물에 걸려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그물에 걸린 밍크 고래는 길이 5.2m,
둘레 2.8m로 강구 수협을 통해
3천7백만 원에 위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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