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항에 드나드는 외국 선박에 대한
안전 관리가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포항지방해양항만청은
지난해 포항항에 입항한 2천 6백여척의
외국 선박 가운데 백 85척을 점검해
시정조치했고, 중대 결함이 발견된
8척은 출항정지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포항 해양항만청은
올해도 안전관리가 부실하거나 노후된 선박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나갈 방침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