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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선 봉화 분천역을 거점으로 한
중부내륙권 철도관광벨트사업이 추진됩니다.
경치가 가장 좋은 구간에는
철로변을 따라 트레킹 코스도 마련됩니다.
이 호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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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선 봉화 분천역이 새로운 철도관광의
거점역으로 탈바꿈합니다.
(C/G) 철도청과 봉화군이 추진하는 새로운
철도관광열차는 서울역을 출발해 정선 민둥산과
봉화,영주를 도는 백두대간 순환열차, 그리고
봉화 분천역에서 승부역과 철암역까지 운행하는
백두대간 협곡열차입니다.
27.2km의 협곡을 따라 빼어난 풍광을 즐기는
협곡열차는 전면 개방형으로 운행됩니다.
◀INT▶김인호/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장
통유리형태의 전면 개방형
(c/g)양원역에서 승부역까지 6.2km 구간은
전국 최초로 철로변을 걷는 트레킹코스로
조성됩니다.
특히 분천역 주변에는 산골살이체험과
오지숙박체험단지가 들어서고
낙동정맥을 따라 트레일코스 등
철도와 연계된 다양한 관광코스도 마련됩니다.
◀INT▶박노욱/봉화군수
--봉화관광에 큰 도움이 기대된다.
봉화군과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는
이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3월부터
관광열차를 운행하기 위해 열차개조와
운임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s/s)환상선 눈꽃열차에 이어
백두대간 순환열차와 협곡열차가 운행되면
봉화 영동선이 백두대간을 잇는 철도관광의
새로운 노선으로 각광을 받을 전망입니다.
MBC뉴스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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