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상주시는
염산 누출사고가 발생한
웅진 폴리실리콘 상주공장에 대해
지원금 환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공장에는 지난 2011년 준공을 앞두고
임야 매입비와 시설보조금 등으로
경북도에서 40억 원, 상주시에서 64억 원 등
모두 104억 원이 지원됐습니다.
경상북도와 상주시는 이 회사가
3년 공장가동 의무조건을 지키지 못하고
공장을 폐쇄함에 따라
지원금 환수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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