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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순국 69주기 추념식

정윤호 기자 입력 2013-01-16 11:34:18 조회수 1

독립투사이자 민족시인인,
육사 이원록 선생 순국 69주기 추념식이
안동시 도산면 이육사문학관에서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은 일본의 우경화가 우려되는 요즘,
육사선생의 항일정신을 이어받아,
동북아 평화의 길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1904년 안동에서 태어난 육사선생은
시작(詩作)활동과 독립투쟁을 이어가다,
1944년 1월 16일 새벽, 베이징주재
일본총영사관 감옥에서 순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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