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부터 정부가 전기요금을 평균 4%
인상한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가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아파트사랑 시민연대는 성명을 내고
"공기업인 한전이 자기혁신 없이
적자의 책임을 국민들에게 돌리고 있다"며
전기요금 인상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시민연대는 환율이 천 원대로 떨어지는 등
오히려 전기요금 인하요인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국민주택규모 이하에서 누진제를 폐지하고,
주택용 전기요금의 원가를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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