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대통령 민족 중흥관'이
2년 여간의 공사를 끝내고 오늘 문을 엽니다.
구미시가 상모동 박 전 대통령의 생가 부근
2천여 제곱미터에 58억여원을 들여 만든
민족 중흥관은 전시실 3곳과 돔 영상실,
기념품 판매소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전시실에는 박 전 대통령이 재임시 사용한
유품과 세계 정상에게 받은 선물 등이
전시되고 각종 기록사진과 휘호 등도
공개됩니다.
돔영상관에는 박 전 대통령의 일대기와
대한민국 발전사를 주제한 한
영상물이 상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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