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청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난으로 운행을 멈춘
동촌유원지 케이블카 철거를 오늘부터 시작해 유원지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964년 설치돼 50여년 동안 운행된 케이블카는
그동안 운영자가 여러차례 바뀌어오다가
2009년 10월 운영자의 하천점용허가기간이
끝나면서 운영이 멈춰진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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