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공사는
이용객이 많은 오전 7시부터 2시간 동안
지하철 6량 가운데 1량을 여성 전용칸으로
운영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07년과 2011년
서울에서 여성 전용칸 운영을 검토하다가
'남성을 잠재적 범죄자로 몰고 있다'는 등의
반대에 밀려 무산됐고, 대구도시철도공사
내에서도 찬반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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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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