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건설현장의 안전조치가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최근
전국의 건설현장 7백20여곳을 점검한 결과,
96%인 6백90여곳이 동파와,화재,추락,붕괴 등의 위험이 높아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가운데 기본적인 안전시설을
설치하지 않았거나 붕괴 위험을 방치한
214곳은 사법처리하고
안전상태가 극히 불량한 4곳은 작업을
전면 중지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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