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산누출 사고 현장 인근의 주민들과
각 기관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염산누출 사고가 발생한
웅진폴리실리콘 상주공장 주변 축산농가들은
가스를 마신 가축들이 문제가 없는지
걱정하고 있고 사고 현장에서 500미터 떨어진
교통안전공단 교통안전교육센터도 교육 일정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국가스공사 측도 사고 공장 주변에 매설된
대형 가스 배관이 염산 액체에 부식되지
않았을까 걱정하며 자체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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