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와 강추위가 계속되면서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지는
경우가 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실제로 지난 10일에는
경주시 건천읍에서 용접불티가 튀면서
축사에 불이나 소 10마리가 타 죽었고,
올 겨울들어 경주지역에서만
난로 과열로 인해 4건의
크고 작은 불이 났습니다.
소방서는 건조한 겨울철에는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진다며
불조심 예방에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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