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카이스트, 즉 한국과학기술원이
추진하는 무선충전 전기버스 시범사업 도시로
선정됐습니다.
무선충전 전기버스는
카이스트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무선충전기술을 이용해
주행과 정차중에 무선으로 전력을 공급받아
운행되는 전기자동차로
최장 20킬로미터, 최고속도 100킬로미터까지
주행이 가능합니다.
카이스트는 올해 7월부터
구미역과 인동 사이 왕복 24킬로미터 구간에
48억원을 들여 급전시설 구축과 함께
전기버스 2대를 투입해
상용화를 위한 시범운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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