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과 버스의 무료환승제 시행으로
버스 이용승객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006년 버스 이용객이
하루 평균 68만 4천명이던 것이
무료환승제를 시행한 뒤 늘어나기 시작해
지난해는 79만 천 명으로 15.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버스 이용객 가운데 무료환승한 사람은 하루 평균 15만명으로 전체의 19%를 차지했고,
대구시가 시내버스 업체에 지원한
무료환승 보전금은 588억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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