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 김천지청은
농가지원을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시행한
온풍기설치 보조금 지원사업과 관련해
국가보조금 12억원을 가로챈
온풍기 제조업체 대표 54살 A모씨 등
2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온풍기 기계값 가운데
농민들이 부담해야할 자부담금 40%를
농민 65명에게 준 뒤
가격을 2배로 부풀린 불량 온풍기 126대를
공급해 김천시로 부터 12억원 가량의
국가 보조금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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