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안동시를 찾은 관광객이
재작년보다 30만 명이 늘어난 555만4천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관광지별 관광객은 하회마을 118만 명,
도산서원 24만 명, 봉정사 7만 명 등이었고,
안동 국제탈춤 축제 112만명 등이었습니다.
안동시는, 문화관광단지와
임하호 수상레저타운이 완공되고,
유교선비 문화공원과 한국문화 테마파크가
조성되면, 2020년쯤에는 관광객 천만명도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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