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강추위로 먹이가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니와 쇠기러기 등
겨울 철새 보호를 위해 대대적인 먹이주기
행사를 벌였습니다.
구미시와 환경단체, 기업체 직원 등 400여명은 오늘 낙동강 해평습지 일대에서
볍씨 600킬로그램과 옥수수 500킬로그램 등
철새 먹이를 나눠줬습니다.
최근 낙동강 일대 철새 도래지에는
강이 얼어 붙고 눈이 쌓여
겨울 철새들이 먹이를 구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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