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최근 겨울철에
때아닌 유행성 눈병인 급성출혈성결막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개인 위생에
각별히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특히 겨울 방학캠프와 어린이 집 등
단체시설을 통해 확산될 수 있는 만큼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눈에 충혈과 이물감이 있으면
손으로 비비지말고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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