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초 노로바이러스 검출로
식중독 파동을 일으켰던 안동 풍산 김치공장이
지하수 사용 중단과 공정개선 과정을 거쳐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안전검사를 통과했습니다.
식약청은,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지하수 사용을 막고,
용수저장 탱크와 배관 작업장을 세척한 뒤,
제조용수와 생산된 김치를 검사한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이와 관련해,
교육과학기술부와 외교통상부에
급식과 수출금지 해제를 표시한 공문을
발송했고 경북교육청도 각급학교에 이같은
내용의 공문을 발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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