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한달 앞두고 상주곶감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상주시는 앞으로 한달동안
지상파 방송과 수도권 지하철.버스 광고,
인터넷 판매몰인 상주고향장터를 통해
상주곶감 홍보를 집중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감이 풍작이어서
상주곶감을 예년에 비해 20% 정도 낮은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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