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올해 경제운영 목표를
수출 360억달러, 생산 80조원으로 정했습니다.
수출 목표 360억 달러는
지난해 수출액보다 4% 늘어난 수치로
IT제품의 수출 증가세와 하반기 경기 회복세가
올해 수출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해 수출액은 344억 달러로
우리나라 수출의 6.3%,
무역수지 흑자의 79%를 차지했습니다.
구미시는 또,
지난해 9만 9천여명이던 근로자 수가
일자리 창출을 통해 5천여명이 늘어
10만 4천여명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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