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방송된 대구MBC 시사광장에서
김범일 대구시장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가
영남권신공항의 입지를 세계적인
전문가들에게 맡겨 결정하겠다"고 밝힌 만큼
공정한 절차에 의해 입지가 결정되면
수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공항 최적지에 대해서는
지금도 밀양이라는데 변화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청을 이전할 자리에는
국립도서관이나 자연사 박물관 같은
국책기관을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대구의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국가과학산업단지에는 올하반기에
일본인 전용기업단지를 만들어
본격적인 외자유치에 나서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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