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백산 국립공원사무소는
멸종위기 야생식물 '날개하늘나리' 자생지인
영주시 순흥면 덕현리 일원 2만6천여제곱미터를야생식물 보존을 위한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등산객들의 출입을 금지했습니다.
또 기존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와 삼가리 등 7곳
29만 2천여 제곱미터에 대해서도
특별보호구역 지정 일자를 최대 2031년까지
연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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