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2011년을 기준으로
지역소득을 집계한 결과
경북의 농림어업 비중은
일년 전보다 0.5% 감소했지만
전국 9개 광역도 가운데 가장 높았습니다.
농림어업 총생산액도 4조 천 5백억원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북의 1인당 지역 총소득은 2,364만원으로
경기도에 이어 두번째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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