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노동자 후원회는
지난 2009년 용산참사 과정에서 구속돼
대구교도소에 수감 중인 A씨가
교도관으로부터 폭언과 폭행 등의
인권침해를 당했다고 호소해
대구교도소에 수용자 인권 침해 조사를
요구하는 사실관계 확인서를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교도소는 해당 교도관의
직권남용 등에 대한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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