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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새해에는 영주,안동 등지에서
굵직한 주요 사업이 본격 시작됩니다.
영주에선 테라피단지 기공식과
한문화테마파크 조성 등이 시작되고
안동에서는 세계선비유교문화공원 조성사업이
착공됩니다.
이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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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예천에 들어설
국립백두대단 테라피단지가 3,4월에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됩니다.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조성되는 테라피단지는 2천 13년도에 토공과
건축부분 기초까지 완공될 예정입니다.
2천 14년에 완공되는 테라피단지는
시험운영을 거쳐 2천 15년 10월에 개원합니다.
◀INT▶안동국/영주시 테라피단지 담당
영주시 순흥면에 조성되는 한국문화테마파크
공사도 본격 추진됩니다.
이 사업에는 천 788억원이 투입돼
30만평 규모로 한음악스튜디오,
전통인형극장,전통호텔 등이 들어서
영주관광의 면모를 향상시킵니다.
영주와 함께 안동에서도 3대 문화권사업으로
세계선비유교문화공원 조성사업이 착공돼
안동문화관광단지확대와 연계될 예정입니다.
안동의 한국문화테마파크와 유림문학유토피아,
선성현문화단지조성에 이어
안동삼베산업을 부흥시킬 '전통빛타래길쌈마을'
조성사업도 시작됩니다.
◀INT▶김자현/안동시 전통산업과장
-상반기 진입도로,탐방로 조성하고 하반기는
본단지 컨벤션,박물관 토목공사 시작된다..
이밖에 영양에서는 국립멸종위기종 복원센터가
착공되고 봉화백두대간수목원도 공사 2년차에 들어서는 등 2-3년 뒤면 지역관광판도가
새롭게 형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이호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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