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대구경북에서 지진이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들어 한반도에서 발생한
지진은 56회로, 1978년 지진 관측 이후
두 번째로 많았고, 지역별로는
대구경북지역이 11회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최근 해마다 지진발생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바다에서 일어난 지진은
서해가 12회, 동해 9회, 서해 7회로
조사됐으며, 사람이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유감지진은 4회 관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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