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아파트 가격이 올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지난 해 대비
3.7% 올라 4.6%가 오른 세종특별시 다음으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영덕군이 11.6%의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면적별로는 66제곱미터에서
99제곱미터 사이가 5.7% 올라
상승률 1위를 기록했습니다.
경북지역 아파트의 3.3제곱미터 평균매매가는
424만원을 기록했고 구미시가 449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전세가격은 5.5% 올라 6대광역시 평균보다
높았고 칠곡군이 가장 높은 14.4%의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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