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대기업의 신입직원 채용규모가
올해보다 조금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5백대 기업의 일자리 기상도를 조사한 결과,
내년도 고용예상 인원은 3만 2천여명으로,
올해에 비해 1.3%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종별로는 섬유 제지와 식음료,
기계 철강, 조선 등은 채용인원이 늘어난 반면 건설과 제약,금융, 전기전자는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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