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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도 해양수산부 부활 기대 높아

이규설 기자 입력 2012-12-25 17:37:09 조회수 1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당선으로
내년 해양수산부의 독립 부처 부활 가능성이 커
경북 동해안 주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박 당선자 캠프는 신생 해수부에
종전 해양수산 업무뿐 아니라
해양자원 개발까지 맡기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특히 지역 수산업계는
해수부 부활이 수산업 육성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대하는 분위깁니다.

또한 신생 해수부는 현재 각 부처에서
상대적으로 우선순위에서 밀려 있던
해양관련 업무를 전담함으로써
해안을 끼고 있는 경북 동해안 지역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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