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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12년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주 문화계소식에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함께하면 좋을 전시와 공연소식을
준비했습니다.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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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살아가는
작가 개인의 감성으로
현대미술을 조명한 전시,
‘초대작가 4인전’이
AA(에이에이)갤러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실리콘을 사용해
시간의 궤적을 담아낸 작가 임동훈,
반복되는 선긋기를 통해
느린 삶의 미학을 짚어보는 김수미,
한지를 여러 겹 겹쳐
감정상태를 표현하는 이희령 작가 등,
작가 4명의 개성있는 작품 세계를
선보이고 있는데요.
세상을 바라보는
4인 4색의 시선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이달 31일까지,
AA갤러리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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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감하며 세계적인 걸작을 한 자리에 모은 갤러리 신라의 소장전이
관객들을 기다립니다.
이번 전시는 동양의 정신세계를 담아낸
작품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은 곽훈과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세계 속에
영국미술을 알린 데미안 허스트 등,
올 한해 갤러리신라에서 소개되어
주목받은 작가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읽어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오는 29일까지 갤러리신라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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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의 요리사가 전하는 맛있는 해프닝!
공연계의 베스트셀러 ‘난타’가
올 연말에도 대구 관객들을 찾아왔습니다.
한국 최초 비언어극으로
1997년 초연 이래
국내 공연 사상 최다관객을 동원한 ‘난타’,
좌충우돌 요리사들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풀어내고 있는데요.
신나는 사물놀이 리듬과 함께
관객들을 유쾌한 신명 속으로 안내할 ‘난타’는
25일 오늘까지,
수성아트피아에서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이상, 문화계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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