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일선 시·군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내년 2월 말까지
청소년 유해업소 특별단속에 나섭니다.
단속 대상은 청소년들의 출입이 잦은
PC방, DVD방에서
불법 음란영상물 제공 및 판매,
성매매전단지 무단살포 행위 등입니다.
경찰은 또 PC방 등에서
장시간 게임을 하거나
밤늦게 배회하는 청소년들을 귀가시키는 등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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