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공제조합의 조합비 3억 여원을 횡령한
전 지부장 등 간부 2명이 구속됐습니다.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전국택시공제조합 경북지부 전 지부장 68살
도모씨와 전 부지부장 56살 남모씨를
업무상 횡령으로 구속기소하고
회계담당자 48살 최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천 1년 1월 부터 올해 2월까지
11년 동안 판공비등을 허위 과대 계상하는
수법으로 조합비 3억 8천여 만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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