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포항 대아와 삼일, 경주 대원 등 상호저축은행 3곳을 수십억 원 대의
불법대출을 한 혐의로
대구지검 포항지청에 고발했습니다.
금감원은 이들 저축은행들이
경영권을 장악하고 있는 대주주에 대해
대출 요건이나 담보가 부실한데도 불구하고
신용 공여 한도를 초과해 대출한 혐의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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