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왜관읍과 석적읍을 연결하는
국도 67호선 11.43킬로미터 구간이
오늘 개통됐습니다.
기존 2차로에서 4차로로 개통되면서
통행시간이 35분에서 15분으로 줄어들고,
통행거리도 1.7킬로미터 가량 단축됐습니다.
왜관-석적 국도건설공사는
총사업비 천 218억원으로
2006년 2월에 착공해 6년 10개월만에
완공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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