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교육청, 경찰청 등
2천 2백명을 대상으로
도청신도시로 이주 의향을 물은 결과
63%가 조금 넘는 천 401명이
이주를 희망했습니다.
이주형태는 가족 전체가 526명으로 37%,
본인 혼자 이주를 해야한다가 729명,
52%로 나타났습니다.
이주시기별로는 도청이 옮겨가는 2014년이
783명으로 가장 많았고
1년 이내가 45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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