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의 감 말랭이가
처음으로 캐나다에 수출됐습니다.
이번에 수출되는 감 말랭이는
상주시 사벌면 참배수출단지에서 생산된
200g들이 1,600여박스, 천만원 어치로
벤쿠버를 비롯한 캐나다 주요 도시로
판매됩니다.
감 말랭이는 당분이나 비타민A 성분이 높고
맛이 좋아 교민들에게는 고향의 맛을,
외국인에게는 한국의 맛을 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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