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기업사랑실무위원회를 열고
2012년 최고기업인 2명과
최고근로자 2명을 각각 선정했습니다.
최고기업인은 투자와 기술개발 등의 공로로
대기업 부문에서 LG디스플레이 한상범 대표,
중소기업부문에서 월덱스 배종식 대표가
뽑혔습니다.
최고근로자에는
연구개발과 봉사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주식회사 프로템의 우춘석 과장과
주식회사 효성의 천성아 사원으로
결정됐습니다.
구미시는 최고기업인과 최고근로자에게는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특례지원하고
해외박람회 참가 우선 지원,
시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을 줍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